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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확장가상세계(메타버스) 시대 열린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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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-02-16 08:33 조회51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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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확장가상세계(메타버스) 시대 열린다!
- 최근 10년간 주요국 실감형 콘텐츠 기술 특허출원 연평균 19% 증가 -
 








 
# 최근 뮤직비디오, 영화, 광고 촬영, 공연과 전시 등을 현실보다 더 현실감이 뛰어난 가상공간에서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신입사원 교육 등을 실제 회사 공간과 유사한 가상공간을 이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확장 가상 세계(메타버스)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관련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.

#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라테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확장 가상 세계(메타버스) 서비스를 더욱 실감나게 하는 실감형 콘텐츠 기술* 분야인 가상증강현실(VR/AR) 기술의 국제 산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배 성장해 약 2,700억 달러(약 303조 원)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을 했다.

# 특히 확장 가상 세계(메타버스) 서비스에서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를 이용하는 실감형 콘텐츠 기술은 전세계에서 미국, 중국, 한국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및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다. [붙임 2]

* 실감형 콘텐츠 기술 : 가상현실(VR: Virtual Reality), 증강현실(AR: Augmented Reality), 혼합현실(MR: Mixed Reality), 확장현실(XR: eXtended Reality)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필요한 사용자와 컴퓨터 간 상호작용 기능을 구현하여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. [붙임 2]
 

□ 특허청(청장 김용래)에 따르면, 실감형 콘텐츠 기술 관련 특허출원동향(‘00~`20)은 지식재산 세계5대 특허청(IP5)를 중심으로 전체 출원 건수가 총 3만1,567건에 달했고, 특히, ’10년 이후 연평균 19%로 가파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. [붙임 2]

 

ㅇ 우리나라 전체(‘00~’20) 출원 건수는 총 4,524건에 달했고, ‘10년 이후 연평균 5%의 성장세를 나타냈다.



□ 세계5대 특허청(IP5) 출원인 국적별 출원비율은 미국이 43.7%(13,786건)로 가장 높고, 다음으로 중국 19.7%(6,215건), 한국 14.6%(4,620건)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며, 일본 8.4%(2,647건)와 유럽 8.5%(2,697건)는 우리나라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을 보였다. [붙임 3-1]

 

ㅇ 세계 5대 특허청(IP5) 출원인 국적별 출원주체를 살펴보면, 세계 5대 특허청(IP5) 전반에서 대부분의 출원을 기업이 차지하고 있으며, 특히,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개인(13.9%), 연구소(8.4%)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[붙임 3-2]

 

□ 세부기술별 세계 5대 특허청(IP5) 전체 출원량은 콘텐츠 제공(38%), 접속 장치(인터페이스)(30%), 완성 예상도(렌더링)(19%), 트래킹(13%) 순으로[붙임 4-1],

 

ㅇ 출원인 국적별 세부기술 출원 비율은 모든 기술에서 미국이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고, 우리나라는 트래킹(20%), 콘텐츠제공(18%)에서 적지 않은 점유율을 보였다. [붙임 4-2]

 

□ 특허청 컴퓨터심사과 이후락 심사관은 “앞으로 우리나라는 확장 가상 세계(메타버스) 등에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실감형 콘텐츠 기술과 인공지능(AI)기술 등의 신기술을 융합함으로써,

 

ㅇ 급부상하는 새로운 관련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세계시장을 폭넓게 활용한다면 케이(K)-확장 가상 세계(메타버스)의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

-컴퓨터심사과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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